William Blake 著
서강목 옮김
18세기 영국의 화가이자 시인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집이다.
성경에 기반한 선과 악, 시대적 암울함을 표현한 수채화와 시 등으로 유명하며,
그의 작품들은 현대에 와서 다양한 미디어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양들의 침묵 3부작의 1부격인 Red Dragon이 그의 그림
"거대한 붉은 용과 태양을 입은 여인"을 주인공의 광기를 표현하는 소재로 차용했고,
미드인 멘탈리스트에서는 악역이 주인공을 납치한 후
그의 시 "Tyger(호랑이)"를 읇는 모습이 나온다.
서강목 옮김
18세기 영국의 화가이자 시인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집이다.
성경에 기반한 선과 악, 시대적 암울함을 표현한 수채화와 시 등으로 유명하며,
그의 작품들은 현대에 와서 다양한 미디어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양들의 침묵 3부작의 1부격인 Red Dragon이 그의 그림
"거대한 붉은 용과 태양을 입은 여인"을 주인공의 광기를 표현하는 소재로 차용했고,
미드인 멘탈리스트에서는 악역이 주인공을 납치한 후
그의 시 "Tyger(호랑이)"를 읇는 모습이 나온다.
이런 응용사례들 자체가 그의 작품성향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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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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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 William Blake
I wander through each chartered street,
Near where the chartered Thames does flow,
And mark in every face I meet,
Marks of weakness, marks of woe.
In every cry of every man,
In every infant's cry of fear,
In every voice, in every ban,
The mind-forged manacles I hear:
How the chimney-sweeper's cry
Every blackening church appals,
And the hapless soldier's sigh
Runs in blood down palace-walls.
But most, through midnight streets I hear
How the youthful harlot's curse
Blasts the new-born infant's tear,
And blights with plagues the marriage-hearse.


